JAMEAT 가이드
도쿄·오사카·후쿠오카·홋카이도 식당을 소개하는 포도잼 큐레이션.
삿포로 미식 가이드 · 겨울 해산물겨울 삿포로에서는 왜 카이센동과 털게를 먹을까요?
겨울 삿포로의 해산물 하루는 카이센동으로 시작하고 털게로 끝납니다. 니조 시장 아침 문화, 우니·이쿠라·게가 올라간 덮밥, 히다카·도카치 겨울 조업과 털게의 매력, 그리고 한국어로 예약되는 스스키노·오도리·삿포로역 맛집까지.
삿포로 미식 가이드 · 이자카야눈 오는 밤 스스키노, 이자카야에서 시메파페까지
삿포로의 밤은 스스키노에서 시작합니다. 억새 들판인지 관리 이름인지 아직도 모르는 지명 이야기, 홋카이도 해산물 이자카야와 숯불 로바타야키, 라멘 대신 파르페로 끝내는 시메파페, 그리고 한국어로 예약되는 스스키노 이자카야까지.
오사카 미식 가이드 · 복어겨울 오사카에서는 왜 복어를 먹을까요?
겨울 오사카의 대표 음식은 복어입니다. 복어를 '총'이라 부르는 오사카 사람들, 테사·테치리라는 이름에 숨은 금식령 이야기, 회에서 조스이까지 코스 순서, 그리고 한국어로 예약되는 복어 전문점까지.
교토 미식 가이드 · 규카츠교토하면 왜 규카츠가 유명할까요?
교토 전통 요리도 아닌데 교토 어디서나 규카츠 줄이 섭니다. 전국 체인의 원점이 2014년 폰토초 골목이었다는 사실, 60초만 튀겨 레어로 먹는 이유, 간사이에서 '고기'가 소고기인 이유, 양념 순서, 아침 7시 반에 여는 가게, 그리고 소고기 다음에 내장을 굽는 교토의 밤까지.
오키나와 미식 가이드 · 돼지고기오키나와는 돼지를 '울음소리 빼고' 다 먹습니다
갈비는 소키, 삼겹은 라후테, 귀는 미미가, 족발은 테비치. 중국 사절을 대접하려 키운 돼지가 섬의 식탁을 바꾼 600년, 아구 흑돼지 고르는 법, 나하에서 한국어로 예약되는 가게, 그리고 돼지고기 다음에 산신 소리로 끝나는 오키나와의 밤까지.
오사카 미식 가이드 · 야키니쿠와 호르몬오사카 야키니쿠, 암시장에서 시작된 내장 구이
일본 최대 코리아타운이 있는 도시의 고기 이야기. '호르몬'이라는 이름의 진짜 유래, 전후 츠루하시 암시장에서 시작된 야키니쿠 거리, 와규와 곱창 고르는 법, 한국어로 예약되는 식당 3곳, 그리고 고기 다음에 서서 마시는 오사카의 밤까지.
도쿄 미식 가이드 · 에도마에 스시세계에서 미슐랭이 제일 많은 도시, 도쿄
미슐랭 가이드 도쿄 2026에서 별을 받은 가게는 160곳, 19년 연속 세계 1위입니다. 그 별의 가장 큰 몫이 스시인데, 200년 전 이 음식은 노점에서 서서 먹던 패스트푸드였습니다. 에도마에의 유래, 오마카세 주문법, 가격대, 한국어로 예약되는 도쿄 스시집, 그리고 스시 뒤 시메 라멘까지.
후쿠오카 미식 가이드 · 모츠나베후쿠오카 모츠나베는 1992년 일본 유행어였습니다
버리던 내장이 도시의 간판 요리가 됐습니다. 전후 식량난에서 시작된 곱창 전골의 유래, 간장과 미소 국물의 차이, 마지막에 짬뽕 면을 넣는 이유, 한국어로 예약되는 전문점, 그리고 전골 뒤에 야타이에서 마시는 마지막 한 잔까지.
삿포로 미식 가이드 · 징기스칸삿포로 징기스칸, 몽골에는 없는 음식입니다
몽골에는 없는 음식에 몽골 황제의 이름이 붙었습니다. 군복에서 시작된 양고기, 투구 모양 철판의 이유, 램과 머튼 고르는 법, 그리고 양고기 다음에 파르페를 먹는 삿포로의 밤까지.
후쿠오카 · 해산물 이자카야여름밤 하카타의 정석 — 신선 해산물 이자카야 3
활어회에 생맥주. 2026년 6월 취재, 한국어 메뉴·예약 OK.
삿포로 · 징기스칸삿포로 여름밤, 양고기에 생맥주 — 스스키노 징기스칸 3
2026년 6월 삿포로 현지 취재. 한국어 메뉴·예약 OK, 양 보고 놀란 곳만 골랐어요.
특집 · 일본 와규 야키니쿠A5의 진짜 의미, 그리고 4대 와규 — 일본 와규 야키니쿠 완전정복
등급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어디서 어떤 와규를 먹을지, 직접 취재로 정리했어요.
후쿠오카 · 나베(미즈타키·스키야키)장마엔 이열치열 — 하카타 보양 나베, 미즈타키·스키야키
후쿠오카 향토 나베로 여름 보양. 한국어 메뉴·예약 OK, 직접 취재한 곳만.